
상주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2026년 도농상생 직거래장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서울 지하철 합정역에서 '상주DAY 상생로컬마켓'을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도농상생 직거래장터는 농림축산식품부와 aT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울 등 대도시 공공부지에서 지방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상생형 직거래 장터다. 전국에서는 상주시를 포함한 6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지자체별로 국비를 포함해 7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상주시, 합정역서 '상주DAY 상생로컬마켓' 운영…도농 직거래 확대
전국 6개 지자체 선정…국비 포함 7천만원 지원복숭아·포도·곶감 등 제철 농산물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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