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도내 수출 유망 중소기업 8개사가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선정 기업들은 이날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열린 지정서 수여식에 참석했다.
수여식에는 대구·경북 지역의 '강소' 및 '강소+' 단계 선정기업 12개사(경북 8개사·대구 4개사) 대표와 임직원, 지자체 및 혁신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업들의 성과를 축하했다.
경북 수출 유망 중소기업 8곳,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선정
수출액 500만 달러 이상 '강소·강소+' 단계 기업 선정수출바우처 자동 선정 등 해외 마케팅 지원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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