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는 지역 대표 쌀 브랜드인 '미소진품'이 ㈜오뚜기 즉석밥 원료곡으로 사용돼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상주시는 이번 공급이 원료곡 판매를 넘어 지역 농산물을 식품기업의 가공식품 원료로 활용하는 사례로, 상주쌀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상주쌀 '미소진품', 오뚜기 즉석밥 원료로 공급…전국 이마트 판매
계약재배 확대…고품질 가공용 쌀 생산 기반 강화지역 대표 쌀 브랜드, 대기업 유통망 통해 전국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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