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3

계림동 바르게살기협의회 사랑의 급식 봉사

상주시 계림동(동장 전재성)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금영호)는 지난 14일 관내 계림동 성당‘나눔의 집’에서 어르신 및 취약계층 대상 급식 봉사활동을실시했다.계림동바르게살기협의회는 매월 두 번째 주 금요일마다 정기적으로급식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이날도 회원 10여 명이 아침부터 정성들여준비한 음식을 관내 어르신 및 취약 계층에게 배식했다.금영호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작은 일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마음을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하겠다.” 고말했다.전재성 계림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하신 바르게살기협의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http://www.smi..

읍면동소식 2025.03.17

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학교 급식소용 ‘말림방지장갑’개발․보급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학교 급식소에서 발생하는 끼임․절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개발한 ‘말림방지장갑’을 올해 상반기까지 도내 모든 급식소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최근 급식소에서는 야채분쇄기, 야채절단기,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등 회전체 기계를 다루다 발생하는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고무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 손이 기계에 말려들어 가는 사고가 발생해 심각한 부상을 초래하는 사례도 보고됐다.절단 사고는 재활과 치료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기능 상실과 기형으로 인한 정신적․정서적 피해까지 초래할 수 있다. 그러나 ‘산업안전보건법’과 ‘학교 급식 위생관리 지침’의 안전과 위생 규정이 상충하면서 적절한 보호구 사용에 어려움이 있었다.경북교육청은 이러한 현장의..

교육뉴스 2025.02.17

경북교육청, 급식업무 단기 대체인력 지원 시스템 운영 연장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급식업무 공백 최소화를 위해 운영 중인 ‘급식업무 단기 대체인력 지원 시스템’을 올해도 연장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 시스템은 불가피하게 급식 담당 교사와 조리 종사자의 공백이 발생했을 때 신속한 대체인력을 지원해 안정적인 급식 운영을 돕는 제도다.경북교육청은 지난해부터 4개 권역의 과대학교와 도 교육청 내에 영양교사를 추가 배치해 운영한 결과, 업무 만족도 조사에서 93.5%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특히, 대체인력 지원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홈페이지 내 ‘업무지원 신청 게시판’을 개설, 당일 답글을 통해 지원을 확정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 같은 신속 대응 시스템은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2024학년도 적극 행정 우수 사례로도 선정됐다...

교육뉴스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