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보건소(소장 김주연)는 김천의료원과 함께 지난 28일 화북면 어울림센터에서 지역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희망병원'을 운영했다.‘찾아가는 희망병원’은 김천의료원과 연계 의료취약지역을 방문하여지역 주민들에게 필수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 수준 격차 해소를 위한 무료진료 사업이다.이번 무료진료는 김천의료원 정형외과 및 내과 전문의 등 15명의 의료진이 참여하여 진료 및 건강상담, 혈액검사, x-ray촬영, 간이 골밀도 검사, 심전도, 초음파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질병관리과장(이금숙)은 “앞으로도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에 무료 이동 검진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건강 불균형 해소에 노력하고 주민들이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http://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