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생물누리관에 LED 고화질 디스플레이와 전 좌석(30석) 리클라이너*를 갖춘 4D 프리미엄 영상관을 새롭게 단장해 2월 재개관했다고 밝혔다.* 등받이나 발받침의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안락의자이번에 개편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의 4D 프리미엄 영상관은 기존 빔프로젝터를 활용한 영상송출 방식에서, 국내 최초로 6K LED 디스플레이(3D 입체안경 지원)를 도입하여 고화질의 영상을 선보인다. 또한 7.1 채널 음향 시스템*과 함께 바람·진동·조명 등 다양한 특수효과가 어우러져 관람객에게 한층 더 몰입도 높고 실감 나는 체험을 제공한다.* 다채널 오디오 기술로, 사용자에게 실감나는 음향을 제공하기 위한 오디오 시스템아울러 4D 프리미엄 영상관에서는 열대 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