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화서면(면장 오광석) 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성인제, 부녀회장 안영숙)에서는 지난달 31일 EM흙공 만들기 행사를 갖고 올해 하천 정화 활동의 첫 단추를 꿰었다.이날 화서면새마을남녀지도자회원 15여 명은 작업장에 모여 손수 EM흙공을 제작했으며, 곰팡이가 피지 않도록 통풍이 잘 되고 따뜻한 곳에서 약 2주 정도 발효시킨 후 화서면의 주요 하천 및 저수지에 던질 계획이다. EM흙공은 하천 바닥의 오염물질을 분해해 나쁜 냄새를 없애고 물을 깨끗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성인제 협의회장과 안영숙 부녀회장은 ”우리 지역의 환경 보호를 위해 EM흙공 만들기를 시작으로 하천 정화 활동에도 열심히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오광석 화서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