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지난 11일 효곡1리 마을회관에서 정석용시의원, 마을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습 가뭄지역의 안정적인 농업용수공급을 위해 추진중인‘효곡지구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공성면 효곡리, 봉산리 일원은 상습적인 가뭄으로 영농에 어려움을겪어 온 지역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지속적인 요구가 있어 왔다.이에 상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공모 신청했으며,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하여 최종 선정 됐다.효곡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안정적이고 원활한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상주시는 관계부처에지속적인 협의와 요구를 하는 등 부단히 노력하여 국비 116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총사업비는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