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보건소(소장 김주연)는 진드기가 증가하는 봄철을 대비하여 해충 기피제 분사기 12대를 확대 설치했다.설치 장소는 ▲경천섬, ▲회상나루 관광지, ▲상주보 오토캠핑장, ▲경천대, ▲상주국제승마장, ▲한방산업단지 한방건강공원, ▲속리산국립공원의 화북오송탐방지원센터, ▲시민운동장, ▲복룡 유적2 역사공원(어린이놀이테마숲), ▲북천 게이트볼장, ▲중덕지 자연생태공원, ▲상주곶감공원 산림휴양지 등 12곳으로, 이로써 상주시에 설치된 해충 기피제 분사기는 총 26대가 된다.동절기 사용을 중단했던 기존 분사기 14대 또한 점검을 완료하며 남산근린공원 등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이 재개됐다.분사기에 이용되는 해충 기피제의 지속시간은 4시간 정도이며 야외 활동 전·중 옷 또는 팔, 다리 피부에 분무하여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