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가 인공지능(AI)과 미래항공, 바이오 등 전략산업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4년간 600억 원을 투입한다.
경북도는 23일 도청 원융실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영남대, 경운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경일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전략산업 앵커대학'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경북 전략산업 앵커대학 사업은 AI와 미래항공, 바이오 분야 특성화 대학을 중심으로 기업과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산업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전략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경북도, 전략산업 인재양성에 600억 투입…AI·항공·바이오 육성
영남대·경운대·대구가톨릭대 등 5개 대학 참여4년간 600억 원 투입…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추진
www.sminews.kr
'경북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철우 경북도지사 취임…"행정통합·AI 산업 육성 흔들림 없이 추진" (0) | 2026.07.01 |
|---|---|
| 경북도, 클라우드 전문인력 양성 공모 선정…국비 7억2천만원 확보 (0) | 2026.07.01 |
| 경북도, 사회복지사 400여 명 참여 ‘AI 시대 복지 워크숍’ 개최 (0) | 2026.06.19 |
| 영덕, 신규 대형원전 2기 최종 후보지 선정…경북도 “국가 에너지 중심지 도약” 환영 (0) | 2026.06.18 |
| 경북도, CES 2027 참가기업 모집…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0) | 2026.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