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동문동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재하, 부녀회장 김화숙)는 지난 1일 하천정화를 위한 EM흙공을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이날 만들어진 EM 흙공은 약 2주간의 숙성과정을 거친 뒤 하천에투척하게 되면 물속의 오염된 슬러지를 분해해 악취 제거, 수질정화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훗날 병성천에 투척할 예정이다.김화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하천 정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이 우리사회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윌 회원님들이 이번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 항상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근용 동문동장은 “현재 환경 문제가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환경을 지키기 위하여 하천 생명을 살리는 흙공 만들기에 동참해 준 새마을 회원님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탄소중립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