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아리랑의 시원이라는 ‘문경새재아리랑’을 전승 보급하는 ‘아리랑도시문경시민위원회(위원장 : 이만유)’가 지난 7일 문경문화원에서 권용문 문경문화원 원장을 비롯해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을사년 새해 새출발을 다짐하는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식전 공연’으로 참석자 모두가 아리랑을 합창했으며, 7명의 신규 가입 회원 환영식을 가지면서 아리랑처럼 오랫동안 함께하라는 의미로 살아있는 예쁜 꽃 화분을 전달했다. 그리고 2024년 사업추진 경과와 실적을 시각적으로 다시 볼 수 있도록 ‘사진으로 보는 2024 회무 보고’가 있었다.정기총회 안건으로 자체사업과 보조사업에 대한 2024년 결산 승인의 건과 열띤 토론과 심도 있는 심의를 거쳐 2025년 사업추진계획 승인의 건, 정관 개정의 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