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공성면(면장 이건희)에서는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서영호,부녀회장 박명자) 회원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 28일 공성면 금계리 974-5에서 폐농약 용기류를 수거하기 위해 구슬땀을흘렸다.환경오염을 일으키는 폐농약 용기류는 각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수거하여보관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이번 폐농약 용기류 특별수거 활동은영농시기를 맞아 농로 주변에 버려진 폐농약 용기들을 수거하여 깨끗한농촌 환경을 유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수거된 폐농약 용기류는 약 20톤으로4월에 한국환경관리공단(성주중간처리사업소)으로 보내 새로운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서영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특별수거 활동을 통해 깨끗한 공성면을 만들고자 회원들이 솔선수범하여 힘을 모았다.”라고 말했다.이건희 공성면장은 “..